좋은 나무는 쉽게 자라지 않습니다. (어느 수녀님의 글과 그림입니다.) > 신심단체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신심단체게시판

주일학교교사방 좋은 나무는 쉽게 자라지 않습니다. (어느 수녀님의 글과 그림입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유스띠나 댓글 0건 조회 752회 작성일 2003-10-26 08:22

본문




SYMPHONY_OF_LIFE.jpg





당신의 습관을 최대한 다스리십시요.


그렇지 않으면 그것들이 당신을 지배하게 됩니다.






THE_MAN_FROM_SNOWY.jpg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실수한 인생이지


실패한 인생은 아닙니다.






THE_OTHER_SIDE.jpg





봄오기 직전이 가장 추운 법이고


해뜨기 직전이 가장 어두운 법입니다.






TUGGERAH_LAKES.jpg





떠날 때에 우리 모두는 시간이라는 모래밭 위에


남겨놓아야 하는 발자욱을 기억해야 합니다.






VALLEY_MIST.jpg





산 속의 적은 물리치기 쉬워도 마음 속의 적은 그렇지 못합니다.


남에게 속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자신이 남보다 영리하다고 굳게 믿는 것입니다.






WILD_LIGHT_NSW.jpg





이 세상에는 두 종류의 인간이 있지요.


그 하나는 자신을 죄인으로 여기는 옳은 사람과


또 다른 하나는 자신을 옳다고 여기는 죄인입니다.






WISTFUL_WATERS.jpg





우리가 기쁨 가운데 있을 때 하느님은 속삭이시지만


우리가 고통 가운데 있을 때 그분은 크게 외치십니다.






PIONEER_FARM.jpg





아무리 곤경에 처해도 당황하지 마십시요.


사방이 다 막혀도 위쪽은 언제나 뚫려 있고


하느님을 바라보면 희망이 생깁니다.






PEMAQUID_POINT.jpg





젊음은 마음의 상태이지 나이의 문제가 아님을 명심하십시요.


매력은 눈을 놀라게 하지만 미덕은 영혼을 사로잡습니다.






SIMPLICITY.jpg





믿음은 칫솔과도 같은 것 정기적으로 매일 사용해야 하는 것,


그러나 남의 것은 쓸 수가 없는 것입니다.






SOLITUDE.jpg





때때로 죽음을 생각하십시요.


그리고 그위에 당신의 생명을 설계하십시오.


오늘이 마지막이라고 생각하십시오.


죽음과 부활의 기로에 서 있음을 안다면 한층 인생의 무게가 더 해질 것입니다.






STILL_STANDING.jpg





좋은 집을 지으려 하기보다 좋은 가정을 지으십시오.


호화주택을 짓고도 다투며 사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오막살이 안에 웃음과 노래가 가득한 집이 있으니...






GLADE_CREEK_GRIST_MILL.jpg





크게 되기 위해서는 먼저 작게 시작해야 할 때가 있음을 기억하십시오.






FALL_TRANQUILITY.jpg





좋은 나무는 쉽게 크지 않습니다.


바람이 강하면 나무도 강해지고


숲이 어두우면 나무는 하늘을 향해 높이 뻗어갑니다.


햇빛과 추위와 비와 눈은 모두 나무를 좋은 재목으로 만들어 주는 최고급 영양소






SYMPHONY_OF_LIFE.jpg





인생의 시계는 단 한번 멈추지만 언제 어느 시간에 멈출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지금이 내 시간이라하고 살며 사랑하며 수고하고 미워하지만 내일은 믿지 마십시오.


그때는 시계가 멈출지도 모르기 때문입니다..






HARBOUR_REFLECTIONS_SYDNEY.jpg





인생에서 중요한 것은 실패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실패해도 좌절하지 않는 데 있는 것입니다.






LET_THERE_BE_JOY_SUNFLOWERS.jpg





꿈을 계속 가지고 있으면 언젠가는 반드시 그것을 실현할 때가 올 것입니다.


그러므로 오늘 어떤 꿈을 가지고 있다면 기회를 사용하도록 철저히 준비하십시오.






ANCIENT_FOREST.jpg





어떤 바보라도 사과속의 씨는 헤아려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씨속의 사과는 하느님만 아십니다


주의 이름으로 당신을 사랑하고 싶습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신심단체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47 주일학교교사방 도미질라 751 2003-10-31
246 바오로회 바오로회장(조 멜키아데스) 1017 2003-10-31
245 주일학교교사방 유스띠나 779 2003-10-31
244 주일학교교사방 아셀라 1121 2003-10-30
243 주일학교교사방 dominica 1016 2003-10-30
242 주일학교교사방 아셀라 778 2003-10-30
241 주일학교교사방 도미질라 891 2003-10-26
240 주일학교교사방 도미질라 1106 2003-10-26
239 주일학교교사방 아셀라 1058 2003-10-26
238 주일학교교사방 아셀라 812 2003-10-26
237 주일학교교사방 유스띠나 753 2003-10-26
236 초등부 유스띠나 773 2003-10-24
235 초등부 유스띠나 975 2003-10-24
234 초등부 히야친타 943 2003-10-24
233 초등부 도미질라 810 2003-10-24
232 주일학교교사방 도미질라 705 2003-10-24
게시물 검색
  • 천주교 마산교구 주교좌 양덕동 성당  (우)51317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양덕옛2길 128
  • 전화 : 055-292-6561  팩스 055-292-8330  주임신부 : 055-292-6560  보좌신부 : 055-292-6568  수녀원 : 055-292-6562
  • Copyright ⓒ Yangduk Cathedral of the Masan Diocese.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