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부 선생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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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유스띠나 댓글 0건 조회 815회 작성일 2003-07-12 23:54본문
어린이 미사를 마치고
늦은 저녁까지 남아
찢어진 미사책 한권, 한장씩 풀로 부치고
유리테이프를 부치며.
책 한권마다 정성을 기울이시는 우리샘들..
저녁식사도 마다하고 배에서 꼬르륵 소리도
즐거운 음악소리로 들리시는 듯 웃음지으시는 샘....
빗속을 걸어가시는 우리샘들 뒷모습에
머리숙여 집니다.
아마 이 책들이 담주에 또 찢어지고 낙서로 얼룩이 져도
그 담주에 더 예쁜책갈피로 옷을 입히며 즐거워하실 우리샘들
샘들 앞에서 자꾸만 작아지는 저를 봅니다.
샘들과 함께라서 얼마나 감사한지...
선생님들은 제 맘 아시죠.....
늦은 저녁까지 남아
찢어진 미사책 한권, 한장씩 풀로 부치고
유리테이프를 부치며.
책 한권마다 정성을 기울이시는 우리샘들..
저녁식사도 마다하고 배에서 꼬르륵 소리도
즐거운 음악소리로 들리시는 듯 웃음지으시는 샘....
빗속을 걸어가시는 우리샘들 뒷모습에
머리숙여 집니다.
아마 이 책들이 담주에 또 찢어지고 낙서로 얼룩이 져도
그 담주에 더 예쁜책갈피로 옷을 입히며 즐거워하실 우리샘들
샘들 앞에서 자꾸만 작아지는 저를 봅니다.
샘들과 함께라서 얼마나 감사한지...
선생님들은 제 맘 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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