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등부 진짜 웃긴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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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사냥꾼 댓글 0건 조회 831회 작성일 2003-04-02 10:53본문
낙엽이 떨어집니다..
낙엽을 하나 주워들었습니다..
낙엽이 속삭입니다..
좋은 말로 할때 내려놔라..응?
낙엽을 내려 놓았습니다..
낙엽이 다시 속삭입니다..
쫄았냐? 새가슴아??!!??"
황당해서 하늘을 보았습니다..
하늘이 속삭입니다..
눈깔어.. 지금 갈구냐???
하두 열받아 그 낙엽을 발로 차버렸습니다..
낙엽의 처절한 비명과 들리는 한마디..
"저.. 그 낙엽 아닌데여..."
미안한 마음에 낙엽에게 사과를 하고
돌아선 순간 들리는 한마디..
순진한 넘. 속기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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