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학교교사방 주일학교 선생님들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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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필립보 댓글 0건 조회 1,061회 작성일 2004-12-20 16:41본문
늘 함께 하겠다는 맘으로 살아가면서도 잘 되지 않는 게 저의 게으름 탓인듯합니다.
아이들과 함께 성탄을 준비하면서 마굿간잔치며 형제에게 등에 우리 선생님들이 보여주시는 정성과 사랑에 감사를 드립니다.
한 가지 걱정이 있다면
행사준비에 분주해 하다가 자칫 우리네 맘의 준비는 소홀히 하진 않을까하는 것입니다.
마굿간잔치든, 형제에게든
1회적인 행사로 끝나기 보다는 그 행사를 통해서 우리가 하고자 하고 얻고자 하는 지향이 무엇인지 잘 생각하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이 행사가 끝난 다음
너무 지쳐 힘들다는 생각보다는 기쁨이 샘솟고
나 자신의 노력을 먼저 떠올리기보다는 주님의 일꾼으로 봉사할 수 있음에 감사드릴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남은 대림시기 내적으로, 외적으로 깨어 준비하면 좋겠습니다. 함께...
마음에는 평화 얼굴에는 미소, 최필립보신부..
도미질라: ^^ "주님의 일꾼으로 봉사할 수 있음에 감사" 떠나고 나니 더욱 더 느낄 수 있는 말씀입니다. 신부님은 언제나 저희의 부족한 면을 말씀해 주시고 느끼게 하시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12/30-14:20]-
아이들과 함께 성탄을 준비하면서 마굿간잔치며 형제에게 등에 우리 선생님들이 보여주시는 정성과 사랑에 감사를 드립니다.
한 가지 걱정이 있다면
행사준비에 분주해 하다가 자칫 우리네 맘의 준비는 소홀히 하진 않을까하는 것입니다.
마굿간잔치든, 형제에게든
1회적인 행사로 끝나기 보다는 그 행사를 통해서 우리가 하고자 하고 얻고자 하는 지향이 무엇인지 잘 생각하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이 행사가 끝난 다음
너무 지쳐 힘들다는 생각보다는 기쁨이 샘솟고
나 자신의 노력을 먼저 떠올리기보다는 주님의 일꾼으로 봉사할 수 있음에 감사드릴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남은 대림시기 내적으로, 외적으로 깨어 준비하면 좋겠습니다. 함께...
마음에는 평화 얼굴에는 미소, 최필립보신부..
도미질라: ^^ "주님의 일꾼으로 봉사할 수 있음에 감사" 떠나고 나니 더욱 더 느낄 수 있는 말씀입니다. 신부님은 언제나 저희의 부족한 면을 말씀해 주시고 느끼게 하시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12/30-14:20]-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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