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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부 이런말 들어본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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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나그네 댓글 0건 조회 989회 작성일 2004-12-20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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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울지마! 엄마가 또 사 줄께
자꾸 물질적인 것으로 보상하다 보면 '갖고 싶은게 있으면 무조건 울고 떼쓰면 돼' 라는 생각을 갖게된다. 노력없이 쉽게 얻은 소유물은 애착심이 생기지 않을 뿐 아니라 물질 만능주의를 심어준다.

2. 집 잘 보고 있으면 맛있는 거 사줄께
아이에게 무언가 시킬때 상을 내리겠다고 약속 하지만 매번 지키게 되는 건 아니다. 게다가 부탁의 강도가 커질수록 상의 부피도 커지게 마련. 무얼 해 주겠다는 일종의 계약보다 효과적인 칭찬 한 마디가 더 낫다

3. 이 세상에서 네가 최고야
이말을 습관적으로 듣다 보면 ' 우리 엄마는 내가 최고인 줄 알고 있기 때문에 내가 실패를 한다면 용서하지 않을 거야'라고 생각 할 수 있다. 항상 최고가 되어야 한다는 부담은 마음의 짐이다.

4. 아이구, 우리공주님! , 아이고 우리 왕자님!
가뜩이나 공주와 왕자가 판치는 세상 노골적으로'우리 공주,우리 왕자'라고 할 필요가 있을까? 물론 내 자식이 소중하고 사랑스럽지만 그 사실을 이상한 말(?)로 주입할 필요는 없다.

5. 아빠 들어 오시면 혼내주라고 할거야
아빠는 매번 혼내는 사람, 엄마는 고자질하는 사람으로, 엄마 아빠의 역할을 오해하게 만든다. 그리고 이 말은 반복할수록 그 효과 또한 떨어지며 아이에게 반발심만 키워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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