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학교교사방 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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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도미질라 댓글 0건 조회 1,106회 작성일 2004-12-03 14:38본문
이제 일주일.
오늘에야 컴퓨터 앞에 앉아 양덕의 모습을 봅니다.
일주일 이라는 시간이 빠르게, 그리고 많이 흘러간것 같은 느낌입니다.
김 유스티나 샘 전화 그냥 끊어서 정말 미안하구요.
그 땐 정말 화가 나는 전화 통화를 하고 있는 중이었거든요.
황 유스티나 샘 병민이 '십자가의 길' 고맙습니다. ^^
젬마 선생님! 감사합니다. 마음으로 받았습니다.
남 율리아나 선생님! 윤환이 끝까지 못 챙겨서 죄송해요.
윤환이 복사단 하면 어떨까요?
도미니카 샘! 다빈이가 준 화분 가져와서 잘 크고 있어요.
요한 샘! 베드로 샘! 언제나 주일학교를 1번으로 생각해 주시는 선생님이 되어 주시기 바랍니다. ^^
Deo, Gratias!
유스띠나: 보고 싶다.. 참말로.. -[12/11-12:50]-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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