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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등부 내 사랑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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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필립보신부 댓글 0건 조회 924회 작성일 2004-06-16 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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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랑하는 아이들아
오늘, 아니 12시 지났으니 어제구나
이 늦은 시간
너희들이 생각난다.
지난 한 주 연합미사 한다고
너희들 얼굴 못본게 수 개월 지난 느낌이다.
사진 속 니네들 얼굴보면서 빨리 토요일 되면 좋겠다 생각했다.
같이 가자 !!!
예수님께서 사랑하시는 내 아그들아 !!!


사랑스런 카타리나♡: 꺄우+_+ 신부님,ㅠ 보고싶어요ㅠ
빨리 토욜일이 되었으면 좋겠어요,ㅋㅋ -[06/16-21:01]-

빛루시아: ^^* -[06/16-21:46]-

고3서지원: 저도 산호미사 보는 내도록 울신부님 생각..ㅎㅎㅎㅎ -[06/16-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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