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부 미사해설(부활제3주일)-전례부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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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도미질라 댓글 0건 조회 954회 작성일 2004-04-19 22:18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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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4월】 어린이 미사 해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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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의 자비 주일(4월 18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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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 당 전 |
어린이 여러분, 오늘은 부활 제3주일입니다. 여기저기에서 들려오는 부활의 기쁜 노랫소리에 귀를 활짝 열고 오늘 미사를 드리기로 해요.
모두 일어서서 입당성가(128)번을 힘차게 노래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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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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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 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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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전례 전 |
오늘 복음에서 제자들은 부활하신 예수님을 갈릴래아 호숫가에서 만납니다. 그러나 제자들은 예수님을 한 눈에 알아보지 못해요. 호숫가에서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우리 모두 복음에 귀를 기울여 보기로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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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 서 |
사도 5, 27ㄴ-32. 40ㄴ-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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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 환호 송 |
모두 일어나서 알렐루야를 노래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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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 음 |
요한 21, 1-19 또는 21, 1-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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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편지향기도 |
1. 교회를 위하여 기도드려요. 세상에 교회를 세우시고 거기서 우리에게 구원의 모습을 보여주시는 주님, 저 희들이 교회의 식구로서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도록 도와 주세요.
2. 우리나라 경제를 위하여 기도드려요. 하느님, 지금 우리나라는 경제적으로 힘든 때입니다. 그래서 일자리가 없어 어 려움을 겪는 사람도 많고, 여러 가지 문제가 많이 생기고 있어요. 모든 사람이 합심해서 경제를 살릴 수 있도록 이끌어 주세요.
3. 외국인 노동사들을 위하여 기도드려요. 참 좋으신 예수님, 우리나라에서 일하는 외국인 노동자들 중에는 여러 가지 부당한 대우를 받으며 일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그들이 정당한 대우를 받으면 열심히 일할 수 있도록 보살펴 주세요.
4. 농민들을 위하여 기도드려요. 사랑이신 주님, 언제나 땀 흘려 일하는 농민들의 수고가 헛되지 않도록 해 주시고, 좋은 결실을 맺게 하시어 풍요로운 삶을 살 수 있도록 보살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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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 헌 |
어린이 여러분, 지금은 우리들이 사제와 함께 주님께 예물을 드리는 때입니다. 한 주일 동안 정성껏 모아온 예물을 함께 바치는 동안 봉헌성가(19)번을 노래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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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체 |
사제와 함께 예수님을 모시는 동안 성체성가 (53,37)번을 노래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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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체 후 묵상 |
예수님은 여러 이웃의 모습으로/ 우리에게 말을 건네시고 손을 내미세요. 배고픈 사람의 모습으로, 내 옆에 있는 친구의 모습으로, 형제의 모습으로 말이에요. 혹시 우리에게 손을 내미는 예수님을/ 모르는 척한 적은 없나요? 이제는 우리의 따뜻한 손길을 기다리는 예수님께/ 먼저 손을 내밀어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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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침 성 가 |
어린이 여러분, 오늘 우리들이 받은 사랑을 이웃 친구들에게 나누어 줄 때가 되었습니다. 마침성가 (125)번을 힘차게 부르겠습니다. |
해설-남예지, 독서-신유하 or 조경아, 반주-정서린,남예리, 선창-이지은,성현정,조아라,
보편지향기도
1.-장윤환 2.-조경아 3.-문해주 4.이동화
히야친타(서린): 하기 싫어요,,, 갑자기 옮기는 것이.... 내가 연습을 안해서 못하겠는데요.. -[04/24-12:59]-
도미질라: 히야친타! 믿고 설 다녀와 보니 이런 글이 올라와 있네... 그럼 반주 어떻게 했을까? 히야친타가 해설이 많이 하고 싶은 모양이구나! *^^* -[04/27-00:12]-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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