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부 어린이 미사 216 '하느님을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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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마리오 댓글 0건 조회 1,219회 작성일 2004-03-30 19:25본문
하느님을 사랑해 (216)
하느님은 항상너를 사랑하고 있는데
너는 어찌하여 하느님을 사랑치 않나
하느님은 손내밀어 너를 잡고싶은데
왜 늘 외면하나
하느님이 항상 나를 사랑하고 있으니
나도 항상하느님을 사랑하고 싶은데
눈에 뵈지않는 하느님을 어찌 사랑해
어찌사랑하나
너와 함께 살아가는 이웃형제 자매가
네가 찾고있는 하느님의 참 모습이니
네이웃을 항상 네몸같이 사랑하여라
늘 사랑하여라
도미질라: 음~ 이렇게... 마리오샘! 잘 들었어요. *^^* -[04/01-15:51]-
테오필라: 저 이노래 증말 증말 좋아해요. 마리오샘! 어떻게 아셨어요? -[04/13-22:07]-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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