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학교교사방 도미니카 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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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아셀라 댓글 0건 조회 812회 작성일 2004-01-01 19:10본문
샘님!!
오랜만이지요?
제가 좀 바빴답니다.
낮에는 일이 없고 밤에 늦게까지 있다보니 정말 시간이
여의치가 않아요.
요즘은 주로 사람들이 밤에 움직이나보아요....ㅎㅎㅎ
어떤때는 열한시까지..윽!!!
샘님.
우리 막둥이 잘돌봐주시고,,,저를 위해 기도해주시고...
그리고 저에게 넘 미안하게도 하시고,,,기타등등....
새해에는 해바라기 어린이집 잘 운영하시고요...
이왕이면 돈도 벌어야하는디요,..
잘되시길빌어요...
저도 물론 잘살겠습니다.
우리 모두 화이팅!!!`
2003년 샘님때문에 많이 행복했습니다.감사드려요.
오랜만이지요?
제가 좀 바빴답니다.
낮에는 일이 없고 밤에 늦게까지 있다보니 정말 시간이
여의치가 않아요.
요즘은 주로 사람들이 밤에 움직이나보아요....ㅎㅎㅎ
어떤때는 열한시까지..윽!!!
샘님.
우리 막둥이 잘돌봐주시고,,,저를 위해 기도해주시고...
그리고 저에게 넘 미안하게도 하시고,,,기타등등....
새해에는 해바라기 어린이집 잘 운영하시고요...
이왕이면 돈도 벌어야하는디요,..
잘되시길빌어요...
저도 물론 잘살겠습니다.
우리 모두 화이팅!!!`
2003년 샘님때문에 많이 행복했습니다.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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