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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등부 형제에게를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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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주한요셉 댓글 0건 조회 1,061회 작성일 2004-01-05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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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하주한 요셉입니다^ㅡ^
오늘은 형제에게가 끝난 1월5일 저녁..
저녁 6시가 되니 할 짓이 없다.. 심심 그자체..
조태성 집에서 플스(게임기)를 하다가 윤민재를 불러 농구를 하러 가따
농구를 하러가찌만 복석이햄은 몬온다하고 지워니햄은 기다리다가따고 헐리우드 액션하고 이현재도 아파서자다 일어나따고 헐리우드 액션하고 결국.. 조태성과 윤민재와 나 셋이서 농구를 해따
형제에게 연습 할때가 너무 그립다 그래서 이렇게 건의를 합니다!!
3월달에 형제에게를 하고 담주 월욜부터 연습을 다시 시작합시다 ㅋㅋㅋ
조태성과 나의 합작으로 생각한 아이디어!!
글구 한 가지더!!
형제에게를 3월달에 한 번더 하는것이 좀 힘들다면..
동계피정!!
동계피정을 5일기도로하지말구 넉넉하게 10일기도 정도로 해서 6시부터 생기는 나의 무료함을 달래주시길..ㅋㅋ



크리스티나 자매: 하하하 하하하하하하하 -[01/05-23:22]-

Song요셉: 6시가 되면 할일이 정말 없떠염..ㅋ// -[01/06-11:49]-

빛루시아: 진짜 6시만 되면 성당가야한다는 생각이 딱 들었는데, '형제에게'가 끝났다는 생각을 하니깐 얼마나 무료하고 허무하던지.. 정말 할 짓 없네요 ㅋ -[01/06-12:46]-

소현: 저도 -_- 할짓이 한개도 없어요 , ㅋ -[01/06-14:52]-

서지원: 할일없는 사람들.. 저녁운동하러갑시다 ㅋ -[01/07-01:41]-

서지원: 아이믄 성당에 와서 놀자!ㅋ 내가 기타 갈치주꼐 ㅋㅋ -[01/07-01:41]-

서지원: 그래도 심심한 사람은. . 6시에 6시 내고향봐라 ..-_- -[01/07-01:42]-

서지원: ㅁ ㅏ 글고 하주한 내가 오데 헐리우드고ㅡ..ㅡ 즈그가 늦게 온기지 내 그위에서 기다린다고 혼자서 외롭게 얼마나 춥게 있었는뎅..-- -[01/07-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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