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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등부 수고 많았다...그리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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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카타리나 댓글 0건 조회 1,026회 작성일 2004-01-06 0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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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등부 학생 여러분 모두들 수고 많았습니다...글구 너무 잘 했구요...

이제는 여유를 찾고 시간을 잘 보내고 있겠지? 혹시 저녁 6시만 되면 성당가야 한다고 나오는 학생은 없는지??? 중학생들도 많이 의젖해졌고 연극도 정말 잘 하더군 중1의 귀여운 영빈이는 손자역을 맡아서 잘했고 중2들 모두 정말 잘 하더구나 니네들이 자랑스럽기까지 하더구나..그리고 중3학생들 중창,성극..정말 잘했구 고1 또한 중창과 성극 그리고 동생들 챙기고 연습에 충실했든 고2 정말 수고많았다.."지원아! 이제 다리 뻣고 자겠네.."정말 수고 많았다...처음에 시작을 할때는 많은 걱정이 되더니 니네들이 하는걸 보니 정말 안해도 될 걱정들을 했더구나...준비하든 니네들의 얼굴을 한 사람씩 떠올려본다...이 좋은 추억들을 길 삼아 우리 양덕 중고등부 학생회가 더 활기차게 발전할 수 있으면 좋겠다..아마 이것도 잘 진행되겠지? 그리고 우리는 니네들을 믿어...각자 각자 하느님께 받은 풍성한 달란트들이 있기에 말이야...정말 수고 많았다...

이번 중고등부 형제에게 많은 관심과 사랑을 베풀어 주신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끝나고 나서 따뜻하게 "수고했다"라고 말씀해주신 우리 멋쟁이 주임 신부님 감사합니다.
학생들이 얼마나 감동을 받았든지요...끝까지 간식 챙겨주신 두분(바올리나,브리짓다)수녀님 감사합니다. 이번에 새로 바뀐 모니카 어머님 감사합니다. 그날 국밥 정말 맛있었습니다. 그리고 빨랑카를 주신 모든 분들과 청년회 여러분 , 초등부 교사여러분 모두 모두 감사드립니다. 여러분들의 힘이 있었기에 이번 "형제에게"가 무사히 마칠 수 있었든 것 같습니다. 이번 기회로 우리 학생들 신앙에도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그리고 중고등부 선생님들 정말 수고 많았습니다. 태범선생님 시간이 없는데도 끝까지 지도해주신것 감사, 달님선생님 말없이 간식 챙겨주고 힘든일도 마다하지 않고 해주신것 감사, 시간이 없는데도 끝까지 간식 챙겨주신 수진선생님 감사, 우리 막내 문정선생님 언니라고 부탁하면 "네"하고 흥캐이 응해주고 잘 따라주신것 감사...이제는 다 끝나서니 푹쉬시기를...함께 할 수 있었든 선생님들 한분 한분께 감사의 맘을 전합니다...

"정말 수고 많았다...그리고 양덕성당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서지원: 선생님들도 뒤에서 열시미 하신거 알아여..ㅋ 정말 고맙습니다,^^ -[01/07-01:41]-

요세비: 샘 축가 잘 불러드릴께욧~ㅎㅎ -[01/07-18:07]-

크리스티나 자매: 샘들 감사합니다 -[01/08-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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